
대구고·부산고, 2026 명문고 야구열전 예선 첫 승
수정2026년 3월 1일 14:05
게시2026년 3월 1일 13: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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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고가 1일 전주고를 7대 1로 격파하며 2026 명문고 야구열전 예선 첫 승을 거뒀다. 7회 이현민의 2타점 적시 2루타로 4-1 리드를 잡은 뒤 8회 3점을 추가하며 승부를 굳혔다.
부산고는 같은 날 오전 10시 기장 현대차드림볼파크 천연구장에서 유신고를 4대 3으로 꺾었다. 2회초 조재우의 볼넷과 박재휘의 적시 3루타로 선취점을 올렸으나 3회초 강기문의 적시 3루타와 조희성의 적시 우전안타로 3대 1 역전당했다. 5회말 강도윤의 적시 2루타와 6회말 박재휘의 유격수 실책으로 동점을 만들었고, 7회말 서성빈의 3루타와 송구 에러로 역전에 성공했다.
양 팀 모두 예선 통과 가능성을 높이며 본선 진출 경쟁에 탄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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