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리, 재계약 조건으로 스태프 보너스 요구한 미담 공개
게시2026년 4월 25일 10: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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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혜리가 소속사와의 재계약 과정에서 계약금 대신 스태프들의 보너스를 요구했다는 미담이 공개됐다. 24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혜리가 헤어메이크업 스태프들과 몰디브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으며, 스태프들은 "재계약 조건으로 계약금 안 받고 우리 보너스를 주라더라"며 눈물을 흘렸다.
혜리는 스태프들의 고생을 위로하기 위해 해외여행 포상 휴가를 마련했으며, 재계약 당시 자신의 계약금을 포기하고 스태프 복지에 투자하는 선택을 했다. 이 일화는 7년간 함께해온 스태프들과의 신뢰 관계를 보여주는 사례로 전해졌다.
혜리는 2019년 유니세프 아너스클럽 회원이 된 이후 지속적인 기부 활동으로 누적 기부액 5억 원을 넘겼으며, 올해 ENA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공개를 앞두고 있다.

“계약금 대신 직원들 보너스 주라고”…혜리, 선행 이어 미담까지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