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웬 화이트, 시범경기서 호투로 한화 선발진 기대감 높여
게시2026년 3월 20일 07: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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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선발투수 오웬 화이트가 19일 KIA 타이거즈와의 시범경기에서 5이닝 1실점 6탈삼진의 호투를 펼쳤다.
화이트는 평균 149km의 강력한 패스트볼을 무기로 KIA 타선을 효과적으로 억제했으며, 지난 14일 SSG 랜더스전에 이어 연속 쾌투로 적응력을 입증했다. 한화는 지난해 폰세와 와이스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화이트와 총액 1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화이트의 안정적인 활약이 이어진다면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의 선발진 전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4.2이닝 7K 1실점→5이닝 6K 1실점’ 시범경기서 연일 쾌투 중인 화이트, 올해 한화 선발진 이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