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 고급주택에 '의대 합격' 프리미�m 4억 원 상승
게시2026년 2월 27일 17: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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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 94㎡ 매물이 시세보다 4억 원 비싼 49억 원에 올라와 화제가 됐다.
부동산 중개인은 해당 집을 '자녀 둘을 모두 SKY 의대에 보낸 기운 좋은 집'이라고 강조했다. 저층 매물임에도 불구하고 웃돈이 붙은 것은 교육열이 높은 대치동 특성상 자녀 교육 성공의 상징성이 프리미엄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한편 강남구, 송파구, 서초구, 용산구 등 강남 상급지는 5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유예 종료와 6월 지방선거 이후 보유세 개편 논의를 앞두고 일제히 하락세로 돌아섰다.

“하락장 진입 아니었어?”…웃돈 ‘4억’ 대치동 아파트, 비결은 SKY 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