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 다세대주택 셀카 촬영 중 10대 3층 추락
게시2026년 10월 28일 01: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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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셀카를 찍던 10대 A군이 3층에서 떨어져 다리를 다쳤다.
A군은 2026년 10월 26일 오후 4시 40분쯤 지상에 주차된 승용차 위로 추락했다. 소방 관계자는 A군이 셀카를 촬영하다 발을 헛디뎌 추락했다고 밝혔으며, 추락 충격으로 승용차 지붕 일부도 파손됐다.
A군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A군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셀카 찍다 3층서 추락한 10대…주차된 승용차 위로 떨어져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