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숙 총리, 개천절 경축식서 '연대와 통합' 강조
게시2026년 10월 3일 12: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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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는 3일 제4358주년 개천절 경축식에서 홍익인간의 정신을 바탕으로 연대와 통합을 강조했다. 총리는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정신을 살려 K-컬쳐를 통해 공감과 연대의 폭을 확장하고 인류의 공동 난제 해결에 앞장서야 한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인공지능 사회로의 전환 과정에서 사람이 변화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AI 기본 사회를 차근차근 실현하면서 누구도 소외시키지 않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한 총리는 주거 안정, 일자리, 서민 금융 등 민생 개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폭우 피해 구조 활동에 참여한 박경수 소방관, 정은아 간호사 등을 언급하며 국민의 연대가 대한민국을 만드는 가장 든든한 힘이라고 강조했다.

한성숙 총리 "지금 필요한 건 '연대와 통합'…홍익인간 나침반 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