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태현, 박시은과 결혼 11년 만에 과거 고백
수정2026년 6월 16일 11:56
게시2026년 6월 16일 11: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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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이 16일 SNS를 통해 아내 박시은을 만나기 전 자신의 과거를 솔직히 털어놨다. 그는 "성공하고 싶은 마음에 어리석은 행동도 했고, 주목받고 싶어 자신을 부풀리거나 거짓말을 한 적도 있었다"고 고백했다.
진태현은 박시은과의 결혼 이후 삶의 가치관이 변화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5년 결혼 후 세 명의 성인 딸을 공개 입양하며 응원을 받아왔으나, 올해 초 2세 임신 계획 중단을 전한 바 있다.
진태현은 "사람이 살아가는 데 가장 큰 기쁨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라며 아내에 대한 감사를 표현했다. 결혼 11년 차 부부의 솔직한 고백이 팬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진태현 “박시은 만나기 전, 난 사람이 아니었다”…결혼 11년만 고백
진태현 “박시은 만나기 전 사람 아니었다” 고백…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