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C, 1분기 영업이익 14.8% 급락
게시2026년 5월 7일 09: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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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는 1분기 매출이 1.6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88.1억 원으로 14.8% 급락했다고 7일 발표했다.
이란-미국 분쟁으로 인한 원재료 공급 차질과 글로벌 시장 변동성 확대로 인한 원가 상승이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이다. 페인트 생산에 필수적인 석유화학 수지 등 원재료 비용이 크게 올랐다.
실리콘 사업부가 전체 매출의 47.3%를 차지하는 KCC는 건설재료, 페인트·코팅제, 전자기판재료 등을 생산하는 종합 화학회사로서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가 향후 실적 개선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KCC’s Q1 OP down 14.8% on higher raw material c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