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파니 영, SM 주차비 논란 재언급
게시2026년 6월 8일 12: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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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이 8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주차비 관련 서운함을 다시 드러냈다. 티파니 영은 "소녀시대 15주년 프로젝트 때 SM에 들어갔는데 주차비를 결제하라고 했고, 자신의 얼굴을 봤는데도 '잠시만요'라고 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티파니 영은 SM에서 13년간 소녀시대 활동을 했으며, 올해 4월 배우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Pacific Music Group으로 이적했다. 현재 그는 오는 30일 개막하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번 발언은 과거 주차비 논란이 여전히 티파니 영의 마음에 남아있음을 보여주며, 연예인과 소속사 간의 관계에 대한 관심을 다시 불러일으켰다.

티파니 영, SM에 아직도 서운해 "13년 있었는데 주차비 받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