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취임, 중동 상황 대응과 동남권 해양수도권 육성 강조
게시2026년 3월 25일 12: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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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25일 부산에서 취임식을 열고 중동 상황 대응, 선원·선박 안전 관리, 해운선사와 수출입 기업 피해 대응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황 장관은 북극항로 준비, 동남권 해양수도권 조성, 수산업·어촌 경쟁력 강화 등 4대 현안을 언급하며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이 동남권 육성을 위한 대통령의 결단이라고 밝혔다. 부산 출신인 황 장관은 1995년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한 후 해수부 내 요직을 거친 정책통으로 평가받고 있다.
해양수도권 조성은 5극3특 중 성공가능성이 가장 높은 과제로, 국가 미래를 위해 반드시 실현해야 할 사업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황종우 해수부 장관, "선원과 선박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