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 세상 떠난 아버지 향한 그리움 드러내
게시2026년 11월 3일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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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이 2026년 11월 3일 방송된 KBS '아침마당'에 출연해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김민은 '나 혼자 산다' 출연 이후 '동두천 자연인'이라는 별칭을 얻으며 주목받은 바 있다.
김민은 태어날 때부터 건축 일을 하던 아버지에게서 목공과 미장을 어깨너머로 배웠다고 밝혔다. 방송에서 타고 다니던 오토바이 역시 아버지의 유품이라고 전했다. 해외 생활 중 어려움을 만날 때마다 아버지와의 시간이 떠올랐다고 했다.
김민은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지 10년이 됐다며 그리움을 전했다. 2026년 10월 2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 분은 시청률 6.0%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김민은 2011년 데뷔 후 '범죄도시3' 등 다양한 작품으로 인지도를 쌓아왔다.

김민, 아버지 향한 그리움 "돌아가신지 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