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서울시장, 경선 앞두고 민생 현장 집중 행보
게시2026년 3월 27일 15:4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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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하루 동안 청년주택, 소상공인 음식점, 어린이박물관 등 세 곳을 방문하며 민생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경선을 앞두고 청년 주거, 소상공인, 아동 문화시설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정책 현장을 직접 찾아 시정 성과와 실행력을 부각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현직 시장으로서 공직선거법상 제약이 있는 가운데 공개 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노출을 늘리고 정책 메시지를 전달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국민의힘은 다음 달 10일까지 후보자 토론회를 진행하고 11~15일 본경선 선거운동, 16~17일 본경선을 거쳐 18일 최종 후보를 선출할 예정이다.

청년·상인·어린이까지…경선 앞둔 오세훈, 하루 세 차례 ‘현장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