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자 맞춤형 방문운동, 돌봄통합지원으로 확대
게시2026년 5월 6일 16: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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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돌봄을 통합한 '돌봄통합지원'을 전국에서 본격 시행했다. 이 안에서 지자체별로 방문형 맞춤운동, 방문운동지도 등 건강관리 서비스가 운영되고 있으며, 거주지 동주민센터 통합돌봄 창구에서 상담을 통해 서비스 연계가 가능하다.
기존 병원·시설 중심의 돌봄에서 '살던 집'과 '지역사회'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됐다. 방문운동은 영상이나 책자와 달리 전문가가 직접 어르신의 집을 방문해 환경 개선과 1대1 맞춤 운동을 제공하며, 낙상 위험 감소와 근력 회복에 효과적이다.
스위스·영국 대학 메타분석에 따르면 감독 하의 운동이 비감독 운동보다 노인의 균형 능력과 하지 근력 향상에 유의하게 효과적이다. 방문운동의 진정한 가치는 60분의 운동 시간을 넘어 어르신의 일상 안전성 향상과 사회적 고립 완화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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