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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 LG 감독, 3년 재계약 체결

수정2026년 4월 22일 13:04

게시2026년 4월 22일 12:18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창원 LG가 조상현 감독 및 코치진과 2029년까지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조상현 감독은 2022년 부임 후 창단 첫 플레이오프 우승과 12년 만의 정규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4시즌 연속 4강 플레이오프 직행 성과를 냈으며, 데이터 기반 분석과 전술 유연성이 재계약 배경으로 작용했다. 구단은 지속 가능한 강팀 구축 방향과 감독의 높은 이해도를 강조했다.

조상현 감독은 팬들에게 대권 도전 팀 약속을 계속 지키겠다고 밝혔다. 코치진 동반 재계약으로 '조상현 사단' 체제가 장기 유지된다.

조상현 창원 엘지(LG) 감독. 한국농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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