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유, 토트넘 수비수 판더펜 영입 추진
게시2026년 10월 6일 16: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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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토트넘 홋스퍼의 중앙수비수 미키 판더펜(25) 영입을 위해 1월에 7000만유로(약 1000억원)를 제안할 준비를 하고 있다.
판더펜은 뛰어난 리커버리와 전술적 판단, 볼 소유 시 침착함으로 EPL 상위권 중앙수비수로 자리매김했으며, 맨유는 높은 수비 라인 구축과 후방 빌드업 능력 개선을 위해 그를 이상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맨유 수뇌부는 이 제안만으로도 토트넘의 반응을 끌어낼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
토트넘은 판더펜을 핵심 자산으로 간주하며 시즌 중반 어떠한 영입 제안도 단호하게 거절할 것으로 예상된다. 판더펜은 토트넘과 장기 계약을 맺고 있으며 팀에서의 생활에 만족하고 있어 이적 가능성은 낮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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