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리, 골든스테이트 우승 전망 속 도전 의지
게시2026년 10월 15일 12:5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26년 10월 14일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NBA 스테판 커리가 골든스테이트의 우승 전망이 어둡다는 현실을 인정하면서도 우승 도전 의지를 드러냈다.
커리는 비시즌 골든스테이트와 2년 약 1억1600만 달러 규모의 연장 계약을 체결했고, 전력 보강을 위해 2000만 달러의 페이컷까지 감수했다. 그러나 지미 버틀러가 십자인대 파열로 장기 이탈 중이고 크리스탑스 포르징키스도 잦은 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커리는 챔피언십 우승 확률이 크게 떨어졌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팀의 에이스로서 경쟁 마인드로 시즌을 마무리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난 바보가 아니다!" 스테판 커리의 충격적 시즌 전망. "우승, 유일한 동기부여. 단, 훌륭한 팀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