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순이, 32년 만에 남편 박형배 첫 공개
게시2026년 3월 17일 07: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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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인순이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결혼 32년 차 남편 박형배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전직 골프선수 출신인 4살 연하 남편은 아내를 위해 과일과 영양제를 챙기며 '바깥사람'이라 칭하는 배려를 보였다.
인순이는 관람차에서 '올라가서 키스나 합시다'던 첫 데이트와 '한 이불 덮자'는 직설적 프러포즈 일화를 공개했다. 1994년 결혼 후 슬하에 딸을 둔 이들의 성수동 자택과 남편의 프로급 골프 실력도 함께 공개됐다.
데뷔 49년 차 국민 가수가 '용기'를 내 남편을 공개하며 사생활 베일을 벗었다. 오랜 은둔 끝에 선택한 부부 동반 출연이 대중과의 새로운 소통 방식으로 자리잡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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