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 생산적 대화 후 뉴욕증시 상승
게시2026년 3월 23일 23: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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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생산적 대화를 진행했으며 5일간 이란의 에너지 기반 시설 공격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에 23일 뉴욕증권거래소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971.33포인트(2.13%) 상승한 46,548.80을 기록했으며, S&P 500지수는 129.10포인트(1.98%) 올랐다.
나스닥 종합지수도 493.08포인트(2.28%) 상승한 22,140.69를 나타내며 3대 주가지수가 동반 상승했다. 미국과 이란 간 긴장 완화 신호가 시장 심리 개선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향후 양국 협상 진전 여부가 글로벌 에너지 시장과 주식시장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뉴욕증시, 상승 출발…트럼프 ‘이란 공격 연기’ 발언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