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한미정상회담서 B-2 폭격기 구매 압박
게시2025년 8월 31일 05: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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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5년 8월 25일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미국산 무기 구매를 압박했다. 트럼프는 B-2 폭격기 모형을 언급하며 '메이드 인 USA' 군사 장비 구매를 요구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방비 8.2% 증액을 통해 미래전 대비 첨단 과학기술과 자산 도입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2026년 국방 예산을 66조 2947억원으로 편성했으며, 방위력개선비는 13% 증가한 20조 1744억원으로 계획했다.
전문가들은 특수작전용 대형기동헬기, 지휘헬기-Ⅱ, 해상작전헬기-Ⅱ 등 총 8조 2100억원 규모의 사업에서 미국 무기 도입이 유력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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