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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떠난 토트넘, 감독 교체에도 강등 위기

게시2026년 3월 6일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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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크리스털 팰리스에 1-3으로 패배하며 강등권과 단 1점 차이로 벌어졌다. 리그 11경기 연속 무승(4무7패)을 기록 중이며 프랭크 토마스 감독 경질 후 이고르 투도르 감독 체제에서도 3경기 모두 패배했다.

토트넘은 현재 리그 16위(승점 29)로 15위 리즈 유나이티드(승점 31)와 강등권 팀들 사이에서 잔류 경쟁을 벌이고 있다. 강등 시 최대 2억5000만파운드(약 4937억원)의 재정 손실이 예상되며 주요 선수들의 이탈도 우려된다.

남은 경기가 9경기인 가운데 챔피언스리그 16강전과 리버풀 원정 등 험난한 일정이 예정돼 있다. 분위기 반등에 실패할 경우 강등이 현실화될 수 있는 상황이다.

토트넘 홋스퍼 히샤를리송이 6일 크리스탈 팰리스와 경기에서 힘들어하고 있다. 런던/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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