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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거진에 5000억 규모 해솔리아 관광단지 조성

수정2026년 8월 25일 13:54

게시2026년 8월 25일 13:19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강원 고성군 거진읍 반암리 73만평 부지에 5000억원 규모 복합휴양지가 들어선다. 해솔리아컨트리클럽은 2035년까지 968실 프리미엄 숙박시설, 27홀 골프장, 해양레포츠시설, 숲속 뮤지엄, 식물원, 모노레일 등을 조성한다.

강원도와 고성군은 25일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동해안 북부권 관광 거점 확보에 나섰다. 반암항 등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사계절 휴양지로 개발할 방침이다.

도는 연간 110만명 관광객 유입과 10년간 1270명 신규 고용을 전망했다. 송지호·양양 지경 관광지 개발과 연계해 동해안을 세계급 해양관광지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고성군 해솔리아 관광단지 투자협약식이 25일 도청에서 우상호 강원지사와 강을구 해솔리아컨트리클럽 회장, 함명준 고성군수(사진 왼쪽부터))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원자치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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