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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 재판서 김건희 메시지 공개, 김혜경·김명수 수사 미진 문제 제기

수정2026년 4월 20일 21:45

게시2026년 4월 20일 20:20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재판에서 김건희 여사가 2024년 5월 박 전 장관에게 보낸 텔레그램 메시지가 법정 증거로 공개됐다. 메시지에는 김혜경 여사·김명수 전 대법원장 관련 수사 지연을 지적하는 내용이 담겼다.

서울중앙지법은 20일 재판에서 김승호 부산고검 검사를 증인으로 불렀다. 메시지에는 "다른 수사, 특히 김혜경에 대한 수사미진 이유"와 "김명수에 대한 수사는 2년이 넘어가는데 결론 없이 방치되고 있는 이유"를 묻는 내용이 담겼다.

박 전 장관은 김 여사로부터 검찰 수사 관련 문의를 받고 보고를 지시한 혐의로 기소됐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김건희 여사가 지난해 12월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방청석을 응시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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