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기록적 폭염, 광주 지표온도 55.7도 기록
게시2026년 8월 7일 00: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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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국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광주특별시 동구 5·18민주광장의 지표 온도가 최대 55.7도까지 치솟았다.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결과 도시 지표면의 극심한 열 현상이 확인됐다.
서울을 포함한 전국 주요 도시들이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쿨링로드 등 다양한 대책을 가동 중이다. 세종대로 인근 광화문광장에서도 지표 온도를 낮추기 위한 시설이 작동하고 있다.
도시열섬 현상으로 인한 지표면 고온화가 심화되고 있으며, 앞으로 폭염 대응 인프라 확대가 필수적인 상황이다.

[사진] ‘불판 도로’ 식혀라…쉴 틈 없는 쿨링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