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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방선거 후보자 자격평가 첫 시행

수정2026년 3월 21일 14:56

게시2026년 3월 21일 14:19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기초의원 공천 신청자를 대상으로 공직 후보자 기초자격평가(PPAT)를 전국 동시 실시했다. 2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70분간 진행된 시험에는 기초단체장을 제외한 비례대표 포함 의원 후보 신청자들이 응시했다.

당 중앙연수원은 애국심·헌법·자유민주주의·법치주의·시장경제 등을 평가 항목에 포함했다고 밝혔다. 기존 공천 방식과 달리 객관식 시험을 통해 후보자의 기초 자격을 검증하는 방식이다.

장동혁 대표는 시험장을 직접 방문해 "더 책임 있는 정치, 더 능력 있는 후보를 내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이라며 당 쇄신 의지를 강조했다. 당은 이번 평가를 공천 경쟁력 강화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입장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울산시 남구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서 울산시당 주최로 열린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정견 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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