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연 경기지사, 전한길 킨텍스 대관 취소 '당연한 일'
게시2026년 2월 26일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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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지사는 26일 전한길 강사의 킨텍스 대관 취소 사건에 대해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라디오 인터뷰에서 '윤 어게인'을 외치는 것이 사회 통념에 맞지 않으며, 대관 목적을 3·1 정신을 기리는 순수한 가족 공연이라고 거짓 위장했다고 지적했다. 전한길이 고발하겠다는 반발에 대해서는 '1도 두렵지 않다'며 '거의 미친 수준'이라고 비판했다.
김 지사는 '앞으로 경기도에서 윤 어게인 세력이 활개를 치는 것은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으며, 차기 선거 야권 후보로는 '멀쩡한 사람'이 나오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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