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재무부 국채 매입 확대로 미국 증시 반등
게시2026년 8월 19일 23: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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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무부가 장기국채 매입 규모를 최소 두 배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한 후 19일 미국 증시는 3일 연속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했다. S&P500 지수는 0.3%,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0.5% 상승했으며, 국채 수익률은 급락해 30년물은 5.33%에서 5.196%로, 10년물은 4.647%로 내려갔다.
달러 약세에 따라 ICE달러지수는 0.7% 급락했고 금 현물 가격은 3% 상승해 온스당 4,462.46달러를 기록했다. 모더나는 머크와 공동 개발한 암백신이 3상 임상에서 성공하며 주가가 106% 폭등했고, 마벨 테크놀로지는 구글과 TPU 공급 계약 체결 후 주가가 12% 이상 상승했다.
주요 국가들의 장기 국채 수익률 상승이 전세계 증시를 흔들고 있으나, 트라이배리어트 리서치의 아담 파커 CEO는 대기업들의 수익과 현금 흐름이 충분히 탄탄하다고 평가했다.
美재무부 국채 금리 방어에…뉴욕 증시 반등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