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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은행 가계대출 증가율 4~5% 허용

수정2026년 4월 22일 18:03

게시2026년 4월 22일 17:35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금융당국이 지방은행에 4~5% 수준의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치를 부여했다. 시중은행 1% 미만 제한과 대비되는 차등 기준이다.

지방 자금 공급 확대와 이재명 정부의 지역 경기 활성화 기조가 반영됐다. 지난해 지방은행 증가율 6.3% 대비 올해 4% 목표 시 약 2조1000억원의 추가 대출 여력이 생긴다. 인터넷은행에도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35% 목표와 함께 유사 수준 한도가 적용됐다.

5대 시중은행은 전 금융권 목표치 1.5%보다 낮은 1% 미만으로 확정돼 대출 여력이 약 6조1000억원으로 축소됐다. 지방·인터넷은행 중심 대출 구조 재편이 본격화됐다.

서울 시내 한 시중은행의 가계대출상담창구의 모습. [한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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