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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노이드, 갑상선 세포 이미지로 BRAF 돌연변이 예측 AI 개발

수정2026년 4월 10일 09:40

게시2026년 4월 10일 08:55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딥노이드가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성빈센트병원과 공동연구로 갑상선 세포 디지털 이미지만으로 BRAF 돌연변이를 예측하는 AI 모델을 개발했다. 263개 전체 슬라이드 이미지 분석에서 AUROC 0.784를 기록했다.

기존 세침흡인세포검사는 세포 형태 평가만 가능했으나, 이번 AI는 불확정결절 분류 정교화와 분자검사 대상 환자 선별을 가능케 했다. 씬프렙·이지프렙 2종 슬라이드 모두 활용해 범용성을 확보했다.

회사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디지털 병리 기반 AI 솔루션 개발에 착수하고 병리학 분야로 연구를 확장할 계획이다. 3월 USCAP 2026 공개에 이어 5월 AFCS 2026 구연발표가 예정됐다.

갑상선 세침흡인세포검사(FNA) 세포 디지털 이미지를 이용해 BRAF 돌연변이를 분류하는 과정. 딥노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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