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마 재건축 공공분양 195가구 첫 도입
게시2026년 10월 24일 06: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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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대치동 은마와 송파구 잠실동 잠실5단지의 일반분양 물량은 모두 1874가구로 집계됐다.
은마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를 적용받아 법적상한을 넘는 용적률 331.9%를 확보했으며, 이 과정에서 전용 59~84㎡ 공공분양 195가구를 공공에 넘기게 됐다. 재건축 단지에서 공공분양이 사업계획 승인을 받은 첫 사례로 기록됐다.
공공분양은 이익공유형 또는 지분적립형으로 공급될 전망이며, 젊은층 대상 물량이 전체의 3분의 2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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