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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시위 진압 중 여대생 뒤통수 근접 사격 사망

수정2026년 1월 13일 14:56

게시2026년 1월 13일 09:35

AI가 5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란 테헤란 샤리아티대학 섬유·패션디자인 전공 루비나 아미니안(23)이 8일 반정부 시위 진압 도중 뒤통수에 총을 맞고 사망했다. 노르웨이 인권단체 이란인권(IHR)은 유족과 목격자 진술을 인용해 근거리에서 발사된 총탄에 머리를 맞았다고 밝혔다.

영국 BBC는 12일 이란 보안군이 비무장 시위대에 소총을 발포했다는 증언을 보도했다. 이란 남부 소도시 시위 참여자 오미드(가명·40대)는 맨손으로 잔혹한 정권과 싸우고 있다고 전했다.

IHR은 시위 16일째인 12일 기준 18세 미만 9명을 포함해 최소 648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했다. 일부 추산에서는 6000명 이상이 숨졌을 가능성도 제기됐다.

노르웨이에 기반을 둔 인권단체 이란인권(IHR)이 11일(현지시간) 23세 대학생 루비나 아미니안이 테헤란에서 열린 반정부 시위 도중 지근거리에서 뒤통수에 총을 맞고 숨졌다고 밝혔다. 사진 IHR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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