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미국 8세 소녀, '뇌 먹는 아메바' 감염으로 사망

게시2026년 8월 24일 21:53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루이지애나주 러스턴의 릴리언 스마트(8)가 네글레리아 파울러리에 감염돼 22일 사망했다. 소녀는 8번째 생일 다음날 병원에서 숨졌으며, 유족은 뇌 손상이 심각했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은 소녀가 클레이본 호수에서 수영 중 감염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네글레리아 파울러리는 담수에 서식하는 아메바로, 오염된 물이 코를 통해 들어갈 때 감염되며 치명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에서는 1962년부터 2024년까지 167건의 감염 사례가 보고됐으며, 루이지애나주에서는 2011년 이후 3건의 사망 사례가 발생했다. 감염 후 약 5일 뒤 증상이 나타나며 발병하면 1~2주 안에 사망할 수 있다.

네글레리아 파울러리(Naegleria fowleri)/ 사진= CDC 홈페이지 캡처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