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위즈, 한국시리즈 4번째 선발 투수 선택 고민
게시2026년 10월 11일 07:57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KT 위즈가 2026 한국시리즈를 앞두고 4번째 선발 투수 자리를 놓고 로건 앨런과 배제성 중 한 명을 선택해야 하는 딜레마에 빠졌다.
로건 앨런은 정규시즌 최종 등판에서 8이닝 14탈삼진 무실점으로 KBO리그 한 경기 최다 탈삼진 타이기록을 세웠으나 좌타자 상대 피안타율 0.317로 약점이 있다. 배제성은 후반기 13경기에서 3승 무패 평균자책점 1.72로 경이적인 활약을 펼쳤다.
이강철 감독은 로건의 커브 구사로 좌타자 극복 가능성을 보면서도 배제성의 후반기 페이스를 고려해 최종 결정을 미루고 있으며, 상대 팀을 보고 선택하겠다는 입장이다.

"포수 사인에 계속 고개 흔들던 '폭포수 커브'"…韓시리즈 앞두고 봉인 해제 "왜 이제서야" 뒤엉킨 계산서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