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부 청년 취업지원 사업, 대학 거점 전주기 체계로 확대
게시2026년 4월 2일 11: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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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가 대학 기반 청년 취업지원 사업을 전주기 체계로 확대했다. 삼육대는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았고, 상명대는 2026년 신설된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연 6억 원을 지원받는다.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는 구직 단념 '쉬었음' 청년 조기 발굴과 심리 회복부터 고용 안착까지 지원하는 신규 사업이다. 상명대는 전용 라운지를 구축해 장기 미취업 청년 맞춤형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대학 중심 청년 고용서비스가 진로 설계부터 졸업 후 사후관리까지 단계별 지원 구조로 재편됐다. 지역 고용센터·지자체 연계를 통한 거점 역할 강화가 주요 평가 기준으로 작용했다.

상명대, 고용노동부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운영 대학 선정
삼육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성과평가 최고등급 ‘우수’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