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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전략비축유 3억~4억배럴 방출 결정으로 유가 상승폭 둔화

게시2026년 3월 10일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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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이 9일 재무장관 회의에서 결론을 내지 못한 전략비축유(SPR) 방출을 10일 에너지 장관 회의에서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국제 유가는 전자거래에서 배럴당 120달러에 육박했던 상승폭이 정규 거래 시작 후 크게 둔화됐으며, 브렌트유 5월물은 배럴당 99.11달러, WTI 4월물은 94.90달러를 기록했다.

G7은 7개국 전체 SPR의 25~30%인 3억~4억배럴을 방출하기로 합의했다. 미국은 현재 SPR이 시설 용량의 약 58%에 불과한 상황에서 이번 공조를 통해 시장 안정화를 도모하고 있다.

뉴욕 증시는 하락세를 이어갔으나 나스닥이 장중 반등하는 등 아시아 시장의 패닉 수준은 나타나지 않았다. 시카고옵션거래소 변동성지수(VIX)는 4.75% 하락한 28.09를 기록해 시장 불안 심리가 일부 완화된 것으로 평가된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8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의 석유 저장시설에서 연기가 치솟고 있다. 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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