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위팅,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 승리
게시2026년 9월 26일 14: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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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린위팅이 26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복싱 여자 60㎏급 16강전에서 카자흐스탄의 빅토리야 그라페예바를 3-2 판정승으로 꺾었다.
린위팅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57㎏급 금메달과 2024 파리 올림픽 페더급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체급을 올려 아시안게임 2연패에 도전 중이다. 파리 올림픽 당시 성별 논란의 중심에 섰지만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국제복싱연맹(World Boxing)의 인정을 받았다.
린위팅의 압도적 기량은 성별 논란에도 불구하고 국제 무대에서 계속 인정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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