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 캐스팅
게시2026년 8월 14일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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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일본 라이징 스타 미요시 아야카를 영입했다. 미요시 아야카는 야쿠자 조직을 배후에 둔 일본 기업 본부장 가네코 역을 맡아 타짜 시리즈의 강렬한 여성 캐릭터 계보를 잇게 되었다.
최국희 감독은 넷플릭스 시리즈 '아리스 인 보더랜드 시즌2'에서 확인한 미요시 아야카의 이국적 분위기와 강렬한 존재감에 주목해 캐스팅을 결정했다. 미요시 아야카는 포커를 직접 익히고 현장에서 노재원과 함께 리딩하며 어미까지 다듬으며 성실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
시리즈 마지막 편인 본작은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얽힌 두 남자의 글로벌 도박판 복수극을 그리며 9월 추석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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