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붉은 진주' 18회, 박태호의 약속 번복으로 김단희 계획 위기
게시2026년 3월 23일 18: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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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18회에서 박태호가 김단희를 아델 그룹 바이오 사장으로 발령하겠다던 약속을 돌연 깨며 극의 판도를 뒤흔든다.
김단희는 클로이 영입 성공 시 바이오 사업부 사장 발령을 약속받았으나, 박태호가 갑작스럽게 결정을 번복하고 의문의 파일을 제시하며 철저한 검증을 요구한다. 한편 최유나는 클로이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유전자 검사까지 진행하며 서스펜스를 고조시킨다.
아델 그룹 내 세력 확대를 위해 바이오 사업권이 절실한 김단희가 불리한 조건 속에서 마지막 관문을 뚫고 사장 자리에 오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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