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대통령의 와이' 혹평·정점식 사과 검토 비판
게시2026년 11월 6일 10: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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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유튜브 대담 프로그램 '대통령의 와이'를 훈장질만 했다고 혹평했다. 장 대표는 매일신문 유튜브 출연에서 해당 방송이 메시지 과잉이었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국무회의 공개 논란에 대한 이 대통령의 답변을 전하며 사람은 안 바뀐다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이 6시간 잔다고 밝힌 데 대해서는 낮 시간 공백을 지적하며 일정과 수면 시간이 맞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또 정점식 원내대표가 12·3 비상계엄 2주년(2026년 12월 3일)을 앞두고 대국민 사과를 검토하는 데 대해 당내 갈등을 키운다고 비판했다.
한동훈 복당론이 조작기소특검법 필리버스터 시작일에 거론된 데 대해서도 대여투쟁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당내 갈등이 지지층 분열과 지지율 하락으로 이어질 우려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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