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대신 재개발, 서울머니쇼 플러스 전략 세미나 개최
게시2026년 10월 27일 16: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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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과 대출 규제가 겹치면서 실수요자의 관심이 아파트에서 빌라·다세대 재개발 매물로 옮겨가고 있다. 이에 서울머니쇼 플러스가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입지·대출·세금을 축으로 한 재개발 투자 세미나를 마련했다.
재개발은 구역별 사업 단계와 입주권 유무에 따라 가격이 달라 아파트보다 투자 난도가 높다는 점이 배경이다. 전문가들은 성남 구도심 재개발 사례와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등을 통해 상급지 초기 재개발, 중하급지 입주권, 기존 단지 비교 기준을 제시하고 연령별 자산관리 전략도 함께 다룬다.
2027년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이 적정 수요의 3분의 1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면서 공급 절벽, 긴축 전환, 세금 강화에 대응하는 재개발 투자가 대안으로 제시됐다. 무주택자는 3년 이상 이자 부담을 견딜 수 있는지, 1주택자는 상급지 갈아타기 여부를 점검하는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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