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희, 로카르노영화제 최우수 연기상 수상
게시2026년 8월 16일 15: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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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희가 제79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로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출산 후 첫 공식석상이었던 이번 영화제에서 김민희는 공식 Q&A 행사에서는 새치머리와 최소한의 스타일링으로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시상식 당일에는 메이크업으로 한층 화사해진 분위기를 연출하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되살렸다. 작품 활동과 육아를 병행한 경험을 공유하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수상 소감에서 아기를 언급하며 감정이 북받치는 모습을 보여 모성과 배우 커리어 병행 의지를 확인시켰다. 출산 후에도 작품성과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커리어 지속 가능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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