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햄턴대학교, 일상 습관과 스트레스 대응력 연구
게시2026년 10월 14일 13: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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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빙햄턴대학교 연구팀이 아침 식사, 수면, 운동 등 일상 습관이 스트레스 대응력인 심리적 유연성과 연관된다는 연구 결과를 2026년 10월 14일 발표했다. 연구팀은 약 400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식습관, 수면 패턴, 운동 여부를 조사했다.
일주일에 5회 이상 아침을 챙겨 먹는 학생들은 회복력과 심리적 유연성이 더 높았다. 하루 6시간 미만 잠을 자는 학생들은 회복력과 유연성이 현저히 낮았다. 20분 이상 규칙적으로 운동하거나 오메가3를 꾸준히 섭취하는 습관도 긍정적인 연관성을 보였다.
리나 베그다체 교수는 식단과 생활습관 개선이 신체 건강뿐 아니라 뇌의 유연성을 키우는 핵심 열쇠라고 강조했다. 이번 결과는 스트레스 관리 능력이 타고난 성향이 아니라 일상 습관으로 개선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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