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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군 부패·기율 위반에 무관용 원칙 강조

게시2026년 3월 8일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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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7일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4차 회의에서 중국군의 부패와 기율 위반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밝혔다. 시 주석은 "부패 분자가 숨을 곳이 있으면 안 된다"며 "확고부동하게 반부패 투쟁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중앙군사위 2인자 장유샤 부주석과 류전리 연합참모부 참모장이 1월 말 기율·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되면서 군 지도부가 흔들리는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다. 시 주석은 "군대는 당에 다른 마음을 품은 자가 있어서는 절대 안 된다"며 당의 절대적 영도권 강화를 촉구했다.

중국군은 2027년 창설 100주년과 2026~2030년 제15차 5개년 규획 기간 동안 고품질의 국방·군 현대화를 추진하기 위해 정치건군을 강화할 방침이다. 군 지도부는 시 주석의 지휘에 절대 복종하는 정치적 기반을 다지고 실전 중심 훈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7일 중국군 최고 지휘부인 중앙군사위 주석이기도 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4차 회의 중 해방군·무장경찰부대 대표단 전체 회의에 참석했다. 신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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