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전역 폭염주의보 재발효, 체감온도 33℃
수정2026년 8월 23일 13:04
게시2026년 8월 23일 12: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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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11시 서울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최고체감온도는 33℃까지 오를 전망이다.
서울시는 폭염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취약 어르신 안부 확인, 거리노숙인 밀집지역 관리 인력 증원 등 보호 조치를 강화했다.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도록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전화를 걸어 안부를 살피고 상담과 순찰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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