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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에다 슌스케,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내한 간담회

게시2026년 4월 3일 18:17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가 3일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내한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1일 개봉한 이 작품은 시를 쓰는 소년과 노래하는 소녀의 청춘 로맨스를 담았다.

미치에다는 전작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제작진과 재회했으며, 극 중 가장 많은 눈물 연기를 소화하며 감정 폭을 확장했다고 밝혔다. 상대역 누쿠미 메루에 대해서는 1년 넘게 기타와 노래를 연습한 열정을 극찬했다.

그는 '청춘 영화의 얼굴'이라는 수식어를 겸손히 수용하며, 한국 작품 참여를 위한 한국어 공부 의지를 드러냈다. 앞으로 형사나 범인 등 기존 이미지와 반대되는 역할에 도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미치에다 슌스케. 사진|유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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