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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최종전 승리로 3부 리그 잔류

게시2026년 4월 19일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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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19일 스페인 푸이그세르다에서 열린 202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1 그룹B에서 스페인을 4-1로 격파했다.

김도윤 감독 체제의 한국은 2승3패(1연장패), 승점 7로 참가 6개국 중 4위를 기록하며 3부 리그 잔류에 성공했다. 김태연의 선제골에 이어 박지윤, 박종아, 이은지의 골로 완승을 거뒀다.

한국은 다음 시즌 디비전1 그룹B 유지를 통해 국제 무대에서의 입지를 다졌으며, 향후 상위 리그 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한국 여자아이스하키 대표팀 선수들.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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