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 부친상 가족장으로 치러
게시2026년 9월 26일 18: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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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부친상을 당해 고향인 광주에서 조용히 가족장을 치르고 있다. 청와대 비서실에도 부고를 별도로 알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 실장은 광주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상명여대에 진학했으며, 이재명 대통령이 집행위원장을 맡았던 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에서 사무국장으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광주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가족들과 함께 조문객을 맞고 있다.
공직자 신분임에도 외부에 알리지 않고 가족 중심으로 장례를 치르는 방식을 택했다. 조용한 애도를 원하는 뜻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 부친상···조용히 가족장으로
김현지 제1부속실장 부친상…靑에도 안 알리고 '조용한 가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