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일본시티은행 직원, SNS에 고객정보·영업목표 노출
게시2026년 5월 1일 09: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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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본시티은행 시모노세키 지점 직원이 SNS 플랫폼 '비리얼'에 올린 동영상과 사진에서 고객 7명의 이름, 대출금·예금 잔액 등 개인정보와 영업 목표 수치가 노출됐다.
은행 측은 30일 직원의 유출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사과했으며, 전 직원의 컴플라이언스 준수와 정보관리 강화를 약속했다. 사건 발생 직후 모회사인 서일본파이낸셜홀딩스의 주가는 2.86% 하락했다.
비리얼은 10대·20대 중심으로 인기 있는 SNS지만 애플리케이션의 특성상 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상황이다.

은행직원이 SNS 올린 셀카…고객정보·영업목표 노출해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