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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신인 최유빈, 스프링캠프 2차까지 생존

게시2026년 3월 2일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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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신인 내야수 최유빈(24)이 2026년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 33순위로 입단한 후 호주 멜버른 1차 스프링캠프를 거쳐 일본 오키나와 2차 캠프까지 살아남았다.

최유빈은 경성대를 5년 다니고 프로에 입단했으며, 1라운드 지명 신인 오재원과 함께 캠프에 동행했다.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고 발이 빠르며 콘택트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만 프로 투수의 공 힘에 대응하기 위해 근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스스로 진단했다.

최유빈은 현재 유격수, 2루수, 3루수 훈련을 병행하며 선배 심우준에게 수비 노하우를 전수받고 있다. 1군 진입을 목표로 시범경기 출전 기회를 노리고 있으며, 꾸준한 활약이 이어진다면 개막 엔트리 진입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화 신인 내야수 최유빈. 사진 한화 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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