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민공익재단, 인제대와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 협약
게시2026년 2월 26일 14: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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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민공익재단이 26일 인제대학교 다이음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에 나섰다.
협약의 핵심은 '이주배경 청소년 희망브리지' 사업으로, 고려인 동포 자녀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한국어 교육과 글로벌 청소년 농구교실을 제공한다. 인제대 다이음센터가 기획·운영하고 부민공익재단이 후원하는 구조로 진행되며, 농구대회 중 부민병원 의료진 파견도 검토 중이다.
재단은 단순 후원을 넘어 의료·교육·복지를 아우르는 통합적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한국 사회의 안정적인 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민공익재단·인제대, 이주배경 청소년 정주 돕는 ‘희망브릿지' 구축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