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경 여사,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준비 현장 격려
수정2026년 6월 13일 01:16
게시2026년 6월 13일 00: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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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가 이탈리아 국빈 방문 중 로마 한인신학원을 찾아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준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행사 준비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부 지원 전달 의사를 밝혔다.
세계청년대회는 1985년 시작된 가톨릭 청년 국제행사로, 2027년 서울 대회는 아시아에서 32년 만에, 비가톨릭 국가에서는 최초로 열린다. 전 세계 수십만 청년이 참가해 신앙과 문화를 나누는 축제다.
김 여사는 대회가 전 세계 청년을 품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기대했다. 홍보영상 촬영에도 참여하며 성공 개최 의지를 드러냈다.

金여사 “2027 서울 세계쳥년대회, 韓 깊이 이해하는 시간 되길”
김혜경 여사, 로마서 내년 세계가톨릭 청년행사 준비 관계자 격려